윤석열 사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사주가 가짜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주에서 가장 정확하다고 보는 성격풀이를 해봤을때는 윤석열 사주가 맞는걸로 보입니다. (김건희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실제와 다른것 같습니다. 성격이 너무 안맞아요)
1. 사주로 보는 윤석열의 성격
윤석열 사주를 통해 성격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몇가지 키워드가 나옵니다.
1. 경금일간으로 보는 성격 / 강직한 인상. 좋고 싫음에 대한 편차가 큼
2. 편인으로 보는 성격 / 거짓말을 잘함.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드는 경향 (부정선거망상)
3. 상관으로 보는 성격 / 비판을 위한 비판. 스스로 비전을 설정하지 못하고, 상대를 비판함으로서 자기 존재감을 확인하는 성격. (이재명 죽이기)
4. 일간의 약함으로 보는 성격 / 자기 주관이
없고 가스라이팅 당하기 쉬움 (김건희바라기)

2. 윤석열은 왜 12월 3일을 계엄일로 정했나?
사주에서 운의 좋고 나쁨을 판가름 하는데는 다음의 과정을 거칩니다.
1. 사주의 진단. 일간이 강한지 약한지. 전체적으로 추운지 더운지. 건조한지 습한지 진단을 한다.
2. 진단에 따라 도움이 되는 처방에 해당하는 운을 좋은 운으로 본다.
윤석열 사주는 경금일간에 월지에 자진 반합이
되어 일간이 약하고, 사주가 매우 찹니다.
아래의 만세력에서 보듯 계엄이 있던 2024년 12월 3일 10시는 갑진년 을해월 신축일 기해시로서 자진반합되고, 해수/축토 모두 수기운을 더하는 때라..
원래 사주가 차고 약한 윤석열에게는 절대 좋은 날이 될수 없습니다.

<만세력으로 보는 계엄일 2024년 12월 3일 기운>
택일을 했다면서 도대체 왜 이날로 정한걸까 이해할수가 없었는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일로부터 1000일째 되는 날이었다니. 사주명리학에 무속신앙까지 짬뽕이 되었던 거였네요.. 이거든 저거든 하나만 해야지.. 이거저거 섞다보면 결국 자기가 믿고싶은 말만 믿기때문에 자기 확신만 강해질뿐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도움도 받을 수 없습니다.
3. 소문의 근거는?
그럼 음력설이 되면 윤석열의 운이 바뀔거라 기대하고 있다는 소문은 근거가 있는 얘기인지?
다른 무속이 아니라면 음력설이 아니라 2월 4일 입춘을 말하는 것일듯 합니다. 사주명리학에서는 입춘을 기점으로 운이 바뀌기 때문에요.

<만세력으로 보는 2025년 2월 4일 기운>
결론
세운만 봤을때는 전체적으로 차가운 윤석열 사주에 을사년 더운 기운이 반가운 운인것은 맞습니다. 사주명리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을사년으로 바뀌길 기다리는 마음을 어느정도는 이해할수 있을것 같긴 합니다만..
하지만 당연하게도 사주명리학으로 모든 상황을 다 설명할수는 없습니다. 정치와 같이 복잡한 역학관계가 얽혀있는 경우 더더욱 그렇습니다. 특히나
이번 계엄 사태는 사안의 중대함이 너무나도 커서
과연 운으로 해결될수 있을지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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